유흥주점 업계 "12시까지라도 대환영…숨통 트일 듯"카페업계 "업태별 확진자 나온 비율 고려해 영업시간 정해야"1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유흥시설에서 직원이 업소 정리를 하고 있다. 2021.4.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다중이용시설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상생방역 추진방향' 관련 코로나19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4.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5일 서울 양천구의 한 음식점에 출입 명부가 비치돼 있다. 2021.4.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유흥주점단란주점카페일반음식점코로나19신종코로나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청소년 출입 가능한 메이드카페 논란…식약처장 "교육부와 협의할 것""돌싱 행세, 즉석 만남 일삼는 아내…자녀에 '네 아빠는 업소 다녀' 이간질"'지귀연 의혹' 룸살롱 간판 떼고 영업 멈춰…"기사 딸린 차들 많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