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쓰레기 '하루 700만개' 시대…'착한포장용기' 찾는 착한 소비자 늘어

'다회용기 포장' 고민하는 소비자 위한 특화 제품도 속속 등장
플라스틱 용기 회수, 업사이클링 등 '자원 순환' 캠페인도 전개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서 소비가 늘어가면서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 배출이 급증한 가운데 1월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자원순환센터에 재활용품이 쌓여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서 소비가 늘어가면서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 배출이 급증한 가운데 1월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자원순환센터에 재활용품이 쌓여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공원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배달음식이용 및 택배물량의 급증으로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어 쓰레기의 양은 늘어가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공원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배달음식이용 및 택배물량의 급증으로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어 쓰레기의 양은 늘어가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글라스락 픽업용기. ⓒ 뉴스1
글라스락 픽업용기. ⓒ 뉴스1

본문 이미지 - (락앤락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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