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예산에 정부 재난지원금 1인당 1회 지급 방침코로나로 배달 특수 누린 식당도 지급에 형평성 논란도부산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에 위치한 PC방 입구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른 영업시간 단축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0.12.156일 고장수 전국카페사장연합회 회장이 운영하는 서울 시내 카페 전광판에 영업 피해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코로나재난지원금소상공인문대현 기자 한국지이초음파, '납세자의 날 장관 표창' 수상…체계적 관세 관리비아트리스 코리아, GPTW 코리아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뽑혀관련 기사'유가 급등' 항공권 美 45만원·日 7만원↑…항공사 실적 '빨간불'"격리 중심 코로나19 방역정책, 중환자에 되레 악영향"질병청장, 독일 베를린 허브 방문…"공중보건 대응 국제협력 강화"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장동혁 "민주당 정부 당시 백신테러 벌어졌는데 李대통령 X는 잠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