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임기 중 최대 성과 낸 '제2벤처붐' 강조 분석박영선 중기부 장관(오른쪽)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왼쪽)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12.06박영선 장관이 지난 2019년 11월 서울 성동구 에스펙토리에서 열린 'KOREA 벤처투자 SUMMIT 2019'에서 "제2벤처붐이 왔다"고 선언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개천에서용이되다코아드팜스킨곽태일이대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임박한 중기부 차관 인선…내부 출신 전문 인사 물망'실무형 리더십' 절실한데…중기부 장관 '또 정치인' 세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