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경영 성과에 따라 성과급 지급하며 신뢰관계 쌓아승문수 대표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사 함께 최선"승문수 크린랲 대표와 김상욱 크린랲 노동조합 지회장이 지난 14일 임금 협약 체결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크린랲 제공) / 2020.07.15 ⓒ 뉴스1관련 키워드크린랲임금협약체결식코로나19신종코로나승문수김상욱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