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점' 보완하고 싶어…피드백 주는 기업에 재지원할 의사↑남부발전 면접관들이 체험형 인턴 지원자와 화상 연결을 통해 실무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 뉴스1(자료제공=사람인) ⓒ 뉴스1관련 키워드사람인취업준비생취준생면접설문조사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관련 기사"더 단단한 걸음으로"…면접 탈락자에 구두 보내준 회사, 취준생은 울었다자소서에 몰두해도 통과는 '난공불락'…취준생 83% "서류 전형 가장 막막"취업정보 준다며 철도분야 취준생 '강제추행' 30대 공사 직원 실형"GPT야 코딩해줘"…'바이브코딩'에 개발자 일자리 9000개 날아갔다'우주를 줄게' 노정의 첫 스틸…야무진 취준생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