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익 대표, 25년 동안 플랫폼 업계 두루 설렵한 通창업주 박성민 대표, 오랜 고민 끝 '아름다운 퇴장' 결정김성익 집닥 대표 ⓒ 뉴스1박성민 집닥 창업주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집닥김성익집닥신임대표박성민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