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22일까지 접수 진행中企사랑나눔재단 카카오톡 통해 문의 가능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 뉴스1 조현기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김영래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