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접수된 실내 롤러장 사고 97.7%가 어린이안전사고 발생 책임 이용자에게 전가시민들이 서울의 한 실내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News1 박세연 기자(자료제공=한국소비자원) ⓒ 뉴스1(자료제공=한국소비자원) ⓒ 뉴스1관련 키워드실내롤러스케이장롤러장사고롤러장복고풍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