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절벽은 없다④]38년 빅데이터에 AI 장착…천재교육의 '명품 에듀테크'

이정환 IT본부장 "문항이력만 6억건…독보적 빅데이터가 경쟁력"
"에듀테크, 빅데이터 싸움…최고 콘텐츠로 시장 선두주자 될 것"

편집자주 ..."인구가 줄어드니 잘해야 본전입니다"
교육 기업 종사자들을 만나면 종종 듣게 되는 얘기다. 수치를 보면 빈말이 아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1980년대 1400만명을 넘었던 학령인구(6~21세)는 2010년 1000만명 아래로 떨어졌고 내년에는 다시 800만명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다. 수요가 계속 줄어들다 보니 매출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교육 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어학 등 평생 교육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업도 나타나고 있다. 인구절벽에 직면한 교육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변신하고 있는지를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이정환 천재교육 IT본부장이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정환 천재교육 IT본부장이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정환 천재교육 IT본부장이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정환 천재교육 IT본부장이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천재교육 닥터매쓰 AI 진단 평가 과정(천재교육 제공)ⓒ 뉴스1
천재교육 닥터매쓰 AI 진단 평가 과정(천재교육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뉴스1 최동현 기자가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VR 콘텐츠 ‘미술로 보는 한국 역사, 문화 체험 VR’을 체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뉴스1 최동현 기자가 서울 금천구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서 VR 콘텐츠 ‘미술로 보는 한국 역사, 문화 체험 VR’을 체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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