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창립 5년 만에 누적 배달 발생 건수 '1억건' 돌파

이태권 대표 "바르고 곧게 배달 대행 시장 이끌어 나가겠다"
이다함 라이더 "안전 걱정해주시는 소비자 많아 일할 맛 난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 이다함 바로고 라이더, 피자헛 영통로점 이하나 점주, 이요한 바로고 허브장 (왼쪽부터)이 누적 배달 건수 1억건을 돌파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했다. (바로고 제공) 2019.9.24/ⓒ 뉴스1
이태권 바로고 대표, 이다함 바로고 라이더, 피자헛 영통로점 이하나 점주, 이요한 바로고 허브장 (왼쪽부터)이 누적 배달 건수 1억건을 돌파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했다. (바로고 제공) 2019.9.2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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