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절벽은 없다③] YBM넷 '개국공신' 귀환…"혁신으로 재도약"

오재환 YBM넷 대표 "고객 니즈가 최우선…스타트업처럼 혁신"
베트남 진출로 해외시장 첫발…'현지화 전략' 올인

편집자주 ...“인구가 줄어드니 잘해야 본전입니다”
교육 기업 종사자들을 만나면 종종 듣게 되는 얘기다. 수치를 보면 빈말이 아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1980년대 1400만명을 넘었던 학령인구(6~21세)는 2010년 1000만명 아래로 떨어졌고 내년에는 다시 800만명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다. 수요가 계속 줄어들다 보니 매출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교육 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어학 등 평생 교육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업도 나타나고 있다. 인구절벽에 직면한 교육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변신하고 있는지를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왼쪽), 날톡 서비스 (인터파크 도서, YBM넷 제공) ⓒ 뉴스1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왼쪽), 날톡 서비스 (인터파크 도서, YBM넷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YBM넷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09.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자료제공=YBM넷) ⓒ 뉴스1
(자료제공=YBM넷)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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