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형사입건에 상장 차질까지 '엎친 데 덮친 격'6년만 매출 6배 증가 '승승장구'… 조직문화 못 따라가사진: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 News1 김일환 디자이너바디프랜드 홈페이지ⓒ 뉴스1김민석 기자 최민욱 선수, 신한투자증권 GTOUR 4차 대회 우승"공공배달앱 키운다"…추경안서 빠진 '600억 할인쿠폰' 증액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