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3상 시험 긍정적…누칼라 투약군, 병원 내원 비율 65% 낮아<a href="?utrnsourcen1%20k&utrnjediurn=web&utrn%20carnpaign=af%20f%20ii%20iate">벨기에 와브르에 위치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사무실 ⓒ AFP=뉴스1</a>◇상단의 배너를 누르면 바이오센추리 (BioCentury)기사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뉴스1 홈페이지 기사에 적용)관련 키워드바이오센추리GSK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