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이수만 '비만 신약' 만드는 이 회사에 36억 투자

프로젠 지분 7.23% 보유…최대주주는 유한양행
기술다중 표적 항체 기반 플랫폼 활용 신약 개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News1 장수영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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