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2층 중강당에서 로봇수술센터장인 문혜성 교수의 'SP단일공 로봇수술 1000건 세계 최초 1위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이대서울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이대서울병원산부인과로봇수술복강경수술천선휴 기자 "약을 잘못 주셨네요"…약국 신고 86%가 '처방 오류'[인사]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