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스타틴 유지하는 전략보다 치료 효과 대등, 안전성 높여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연구팀, 연구결과…"새 치료 대안 기대"
임상 추적 3년 동안의 임상경과 비교 결과 스타틴 강도 조절 전략과 고강도 스타틴 전략 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A), 반면 스타틴 관련 부작용 발생률의 경우 고강도 스타틴 유진 전략군 8.2%, 스타틴 강도 조절 전략군은 6.1%로 강도 조절 전략군에서 부작용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함을 확인했다(B)./세브란스병원 제공
(왼쪽부터) 연구에 참여한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의 홍명기·홍성진·이용준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