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증이 있는 김준영 교수의 반려견, 매일 눈 주변 털을 닦고 정리해서 청결하게 해 주고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사람의 시선으로 본 풍경(A)과 개의 시선으로 본 풍경(B). 개의 경우 녹색맹에 가깝우며 빨간색보다 녹색에 가까운 노란색을 구분할 수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김준영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프로필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안과관련 기사벳아너스, 학술위원회 강화…"반려동물 의료 상향 표준화 선도""강아지 친구와 달리고 싶어요"…올해부터 '선생님' 된 월리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 ISFM '고양이친화병원' 골드레벨 인증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인증 전문의 내실화·국제 교류 확대한다"광견병 제로"…국경없는수의사회, 2월 20일 캄보디아에서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