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증이 있는 김준영 교수의 반려견, 매일 눈 주변 털을 닦고 정리해서 청결하게 해 주고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사람의 시선으로 본 풍경(A)과 개의 시선으로 본 풍경(B). 개의 경우 녹색맹에 가깝우며 빨간색보다 녹색에 가까운 노란색을 구분할 수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김준영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프로필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안과관련 기사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브이동물메디컬센터–울산과학대, 반려동물 보건 분야 교육 강화너티, 동물보호소에 사운드·하루루틴 신제품 순수익 100% 후원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