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증이 있는 김준영 교수의 반려견, 매일 눈 주변 털을 닦고 정리해서 청결하게 해 주고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사람의 시선으로 본 풍경(A)과 개의 시선으로 본 풍경(B). 개의 경우 녹색맹에 가깝우며 빨간색보다 녹색에 가까운 노란색을 구분할 수 있다.(김준영 교수 제공) ⓒ 뉴스1김준영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프로필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안과관련 기사해마루동물병원 반려마음센터 '추모의 날'…"원내에서 보호자 위로""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이안동물신경센터 '반려동물 뇌신경학' 전문성 높였다…세미나 호평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