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 황반에 '색소 이상'…'실명 원인 1위' 습성 황반변성 '주의'

변석호·이준원 세브란스 안과 교수팀 위험도 연구결과
안저 검사와 빛간섭단증촬영 모두 해야 조기대응 도움

(왼쪽부터) 변석호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이준원 강남세브란스 안과 교수 ⓒ 뉴스1
(왼쪽부터) 변석호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이준원 강남세브란스 안과 교수 ⓒ 뉴스1

본문 이미지 - A그림/ 안저 검사에서 탈색소 병변 크기에 따라, 습성 황반변성으로의 진행 위험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B그림/ 망막색소상피 (Retinal pigment epithelium) 올라감 (elevation) 소견의 크기에 따라, 습성 황반변성으로의 진행 위험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 뉴스1
A그림/ 안저 검사에서 탈색소 병변 크기에 따라, 습성 황반변성으로의 진행 위험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B그림/ 망막색소상피 (Retinal pigment epithelium) 올라감 (elevation) 소견의 크기에 따라, 습성 황반변성으로의 진행 위험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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