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소주 수출액 전년 대비 27% 증가하이트진로의 일본 신제품 '참이슬톡톡'.(하이트진로 제공)ⓒ 뉴스1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