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높은 캠핑…서울 야경이 한눈에""떨리지만 평생 없을 경험" 엄지척…'하늘 위 프러포즈'도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23층 534m 높이 루프탑 전망대 앞에서 크리에이터 조민근씨(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0.8.7/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23층 534m 높이에 마련된 '비박존'에서 유튜버 윤재원씨와 배희준씨가 캠핑을 즐기고 있다. 2020.8.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23층 534m 높이 '비박존'에서 내려다본 서울 야경. 형형색색의 불빛이 도심을 휘황찬란하게 밝히고 있다. 2020.8.7/뉴스1 ⓒ 뉴스1 최동현 기자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에 마련된 '차박존'. 배우 겸 유튜버 강성훈씨(왼쪽 아래)가 도심 차박을 즐기는 소감을 말하고 있다. 유튜버 김용찬씨가 7살, 9살 자녀들과 먹거리를 먹으며 캠핑을 하고 있다.2020.8.7/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유튜버 조해영씨(왼쪽)과 임소영씨가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534m 높이 루프존에 마련된 '비박존'에서 1박 숙박 준비를 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2020.8.7/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롯데월드타워비박차박인플루언서유튜버캠핑534m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