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후쿠시마현 주민들에게 생활물품을 기증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장, 이범연 센다이 총영사, 이참 사장, 응급가설주택 자치회장, 최불암씨.(한국관광공사 제공)© News1 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후쿠시마관련 기사7월 대지진설에 일본행 뚝…괴담에 흔들린 여행심리 [여행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