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뷰오리(VUORI)와 협업해 소셜 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뷰오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일상 속 자유로운 움직임을 추구하는 액티브웨어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오는 27일 해운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시실리룸에서 리커버링 요가 및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근막 이완 요가와 사운드 테라피를 결합해 신경계 회복과 몸의 이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뷰오리 상의와 바우처 등으로 구성한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다음 달 2일에는 벚꽃이 핀 달맞이길을 달리는 선라이즈 바이탈리티 런 X 뷰오리를 개최한다. 육상선수 출신의 전문 강사와 함께 아침 조깅과 스트레칭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코스는 호텔에서 출발해 미포 오거리와 해월정을 거쳐 돌아오는 약 4km 구간으로 구성했다.
파라다이스호텔부산 관계자는 "최근 러닝과 웰니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해운대의 자연을 배경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벽한 휴식과 힐링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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