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마켓, 25일까지 산타와 무료 사진 촬영 등 이벤트 진행31일까지 매일 밤 10시 연장 운영…제야의 종 때는 '자정'까지2025 광화문 마켓 전경(서울관광재단 제공)산타마을 놀이광장의 '루돌프 회전목마'(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크리스마스마켓서울크리스마스마켓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차가운 만년설 위 뜨거운 온천... 스위스 도시가 품은 '冬의 유혹''이 사랑 통역 되나요' 그곳…캐나다·일본 성지순례 '들썩'관련 기사"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2025 광화문 마켓' 20일 간 357만명 찾았다… 역대 최대 '흥행'3일 동안 100만명 찾은 서울도심 겨울축제…운영시간 연장네스프레소, 2025 광화문 마켓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LF 바버, '2025 광화문 마켓'에서 크리스마스 팝업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