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마켓, 25일까지 산타와 무료 사진 촬영 등 이벤트 진행31일까지 매일 밤 10시 연장 운영…제야의 종 때는 '자정'까지2025 광화문 마켓 전경(서울관광재단 제공)산타마을 놀이광장의 '루돌프 회전목마'(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크리스마스마켓서울크리스마스마켓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대문 '때밀이 타월'에 꽂히고, 노량진 '회크닉'에 취했다주말에 여행 취소 클릭했다고 안심했다간…수수료 폭탄 맞는다관련 기사740만명 홀린 서울 겨울축제…글로벌 이벤트어워즈 금상 쾌거"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2025 광화문 마켓' 20일 간 357만명 찾았다… 역대 최대 '흥행'3일 동안 100만명 찾은 서울도심 겨울축제…운영시간 연장네스프레소, 2025 광화문 마켓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