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방일객 90% 대도시 집중에 "균형 잡힌 교류 필요"도쿠시마·미야자키 등 12개 현 지사 방한해 지역관광 홍보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국특명전권대사가 11일 서울 성북구 일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일한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PR 리셉션’에서 개회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국특명전권대사와 일본 각 지사·부지사들이 11일 서울 성북구 일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일한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전국지사회·일본 소도시 PR 리셉션’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수교60주년한일교류한일관광일본관광국일본정부관광국일본대사관저jnto방일한국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휘영·이부진, 더현대서울 찾았다…외국인 관광객 직접 환대"틱톡 조회수 폭발"…에어비앤비, 지난해 SNS 달군 숙소 10선관련 기사제주~후쿠오카 직항기 운항 재개되나…양측 '협력' 공감대경북도, 일본 공무원 25명 연수 초청…한·일 교류 강화영암문화관광재단-부산문화재단, 영호남 문화교류 협약영암왕인문화축제서 조선통신사 웅장한 행렬 재현된다영암왕인문화축제 '스케일이 달라진다'…9일간 왓소축제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