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와 시선이 안내하는 여름 여행전망대에서 도시 풍경, 계곡과 설산, 온천까지여름에 떠나는 오스트리아여행(오스트리아관광청 제공)도나우타워는 빈에서 가장 높은 전망 명소이다.(도나우타워 제공)사방이 설산으로 둘러싸인 인스부르크(인스부르크관광청 제공)해발 3048m에 자리한 유리 건축물 '아이스Q' 전망대(외츠탈관광청 제공) 세 개의 원형 노천탕(아쿠아 돔 온천 리조트 제공)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여행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관광청오스트리아비엔나비엔나여행인스부르크오스트리아알프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관련 기사오스트리아엔 산타가 없다?…12월 지배하는 '괴물'스위스 여행, 융프라우 아닌 '여기'가 대세[여행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