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45개 주민사업체 중 절반 '체험형'최대 5년간 1억 1000만 원 창업 지원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강원 강릉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0년방앗간카페’를 찾아 카페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문체부 제공) 2024.1.21/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관광두레2025년관광두레인구감소지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지역에서 관광 창업하세요"…청년 주민사업체 100곳 지원"동네가 관광상품 된다"…관광두레 신규 사업체 48곳 선정이재명표 '관광 새마을운동' 시동…문체부, 지역관광 쇄신 착수울산 동구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31일까지"주민이 직접 관광사업 창업"…문체부, 2026 관광두레 50곳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