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45개 주민사업체 중 절반 '체험형'최대 5년간 1억 1000만 원 창업 지원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강원 강릉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0년방앗간카페’를 찾아 카페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문체부 제공) 2024.1.21/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관광두레2025년관광두레인구감소지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관광두레 지원 종료 847곳 중 180곳 폐업·중단…"사후관리 부실""지역에서 관광 창업하세요"…청년 주민사업체 100곳 지원"동네가 관광상품 된다"…관광두레 신규 사업체 48곳 선정이재명표 '관광 새마을운동' 시동…문체부, 지역관광 쇄신 착수울산 동구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