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45개 주민사업체 중 절반 '체험형'최대 5년간 1억 1000만 원 창업 지원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강원 강릉 지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0년방앗간카페’를 찾아 카페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문체부 제공) 2024.1.21/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관광두레2025년관광두레인구감소지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관련 기사울산 동구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31일까지"주민이 직접 관광사업 창업"…문체부, 2026 관광두레 50곳 육성유성구 '관광두레' 통해 주민이 관광콘텐츠 발굴…관광사업 육성울산 중구 '2026 관광두레' 선정… 주민 주도 관광 키운다광명·서천·해남·울산 중구·철원…'2026 관광두레'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