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엔 투입한 자연형 리조트 프로젝트열기구·공룡 사파리·스파로 도심형 테마파크와 차별화정글리아 오키나와 전경(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공룡 사파리 체험(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쿠보타 신야 재팬 엔터테인먼트 PR총괄(왼쪽),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오키나와오키나와정글리아정글리아오키나와오키나와테마파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소닉이 호텔로 들어왔다…하얏트리젠시인천, 게임 팬심 공략"BTS만 보러 온 게 아니네"…외국인들 부산서 지갑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