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엔 투입한 자연형 리조트 프로젝트열기구·공룡 사파리·스파로 도심형 테마파크와 차별화정글리아 오키나와 전경(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공룡 사파리 체험(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쿠보타 신야 재팬 엔터테인먼트 PR총괄(왼쪽),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오키나와오키나와정글리아정글리아오키나와오키나와테마파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도쿄 1박 37만원, 런던보다 비싼데"…설 연휴에도 일본행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