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관광국 방한해 관광 매력 및 인프라 소개인구 10만의 섬나라…아프리카 속 '작은 유럽'김빛남 전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장(왼쪽에서 두번째), 아미아 조바노빅-데지르 세이셸관광국 매니저 ⓒ News1 윤슬빈 기자세이셸의 해변 풍경(세이셸관광청 제공)자이언트 거북(세이셸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세이셸관광청세이셸세이셸세이셸공화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보다 불만 높아…'앱 차단·카드 거부'에 K-관광 외면 받는다""30분 지났다고 환불 불가?"…국감서 트립닷컴 환불 규정 질타관련 기사"성장 잠재력 가장 큰 대륙"…한국·아프리카와 관광 협력 '첫발'"10일은 짧다, 2주는 가야지"…신혼여행 플렉스족 늘어신혼여행 수요 17배 쑥 증가…인기 목적지는 '발리'몰디브, 끝내 입국금지…신혼여행 취소 문의 쇄도[단독] '아프리카 섬나라 휴양지' 세이셸도 한국인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