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관광국 방한해 관광 매력 및 인프라 소개인구 10만의 섬나라…아프리카 속 '작은 유럽'김빛남 전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장(왼쪽에서 두번째), 아미아 조바노빅-데지르 세이셸관광국 매니저 ⓒ News1 윤슬빈 기자세이셸의 해변 풍경(세이셸관광청 제공)자이언트 거북(세이셸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세이셸관광청세이셸세이셸세이셸공화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