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부터 금풍양조장, 지역복합문화공간 등 찾아3~5월 진행 여행가는 달 홍보 일환여암 전등사 주지 스님과 담소를 나누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News1 윤슬빈 기자협동조합 청풍에서 요가 체험하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한국관광공사 제공)싱잉볼 체험하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차관장미란문화체육관광부장미란문체부장관대형산불조기대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