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신화' 야놀자 이수진 "0%였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2일 야놀자 창립 20주년 행사 개최
전 임직원에 임상규 공동창업자와 총 100주 무상 증여키로

지난 2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자리한 텐엑스(10X)타워에서 열린 '야놀자 창립 20주년' 행사에서 지난 20년간 사업을 회고하는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News1 윤슬빈 기자
지난 2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자리한 텐엑스(10X)타워에서 열린 '야놀자 창립 20주년' 행사에서 지난 20년간 사업을 회고하는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News1 윤슬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