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우준열 씨, 사장 선임…지분은 0.2% 그쳐야놀자, 모두투어 지분 5% 확보하며 단숨에 2대주주우준열 모두투어 신임 사장(모두투어 제공)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모두투어네트워크승계모두투어지분양도증여회원사소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지키려는 하나·모두 vs 뺏으려는 야놀자 vs 흔드는 OTA하나투어, 중국 상하이 지점 오픈…"자유여행 수요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