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36년만에 승계 모드…야놀자 '지분인수' 위협되나

장남 우준열 씨, 사장 선임…지분은 0.2% 그쳐
야놀자, 모두투어 지분 5% 확보하며 단숨에 2대주주

본문 이미지 - 우준열 모두투어 신임 사장(모두투어 제공)
우준열 모두투어 신임 사장(모두투어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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