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호텔로 매출 다각화…2028년 목표 건립 '시동'투자 비용 96%는 은행 차입…'재무통' 최종환 역할론 대두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 조감도.(파라다이스그룹 제공)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전경.(파라다이스 제공) ⓒ News1 김형준 기자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파라다이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파라다이스장충동장충동호텔플래그십호텔최종환관련 기사파라다이스 신용등급 'A+'로 상향…"실적 개선·재무 건전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