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3분의 1이 한국인…10대부터 60대까지 참여초보자 위한 5㎞ 코스서 생애 첫 기록 달성사이판 마라톤 2025 현장 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사이판 마라톤 코스(마리아나관광청 제공) 켄싱턴 호텔 사이판에서 진행한 컨디셔닝 클래스.2025.3.7/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가벼운 체조 후 맨발로 20여 분간 해변을 달린다. 2025.3.7/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사이판 마라톤 2025 출발지점이자 도착지점. 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번호표에 기록칩이 부착되어 있다.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러너들에게 물과 이온 음료를 나눠주는 현지인들.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완주 후 별도 부스에서 받은 완주 인증서.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 완주자에게 티셔츠와 함께 제공하는 쿠폰과 에너지바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대회장에 마련된 오렌지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사이판 마라톤 2025 완주 메달. 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10㎞ 코스에 참가한 션과 그의 자녀들(마리아나관광청 제공) 마라톤 연령 부문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50~60대 참가자들. 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마이크로 비치. 2025.3.8/뉴스1 ⓒ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사이판여행런트립러닝해외러닝러닝여행사이판여행켄싱턴호텔사이판켄싱턴사이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진관광, 인솔자 명칭 '여행매니저'로 변경…복지·지원 확대윤두현 GKL 사장 "현장 빈틈 없어야"… 봄철 특별 안전 점검 실시관련 기사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사이판, '런트립' 테마 패키지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