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체험공간, 지난 6월 개관 후 101개국, 1만 명 외인 관광객 찾아한글 자개 공예,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인기외국인 참여자들이 장구를 직접 연주하는 모습(서울관광재단 제공)K-한국 전통 다과 체험 완성 작품(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여행외국인관광객방한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관련 기사여의도 야경명소 '서울달' 4월부터 연중무휴 운영"K-예술 관광 만들 파트너 찾는다"…'서울예술관광얼라이언스' 회원사 모집서울 예술관광 고부가가치 상품 키운다…서울관광재단 공모전 진행'벚꽃 넘어 수국까지'…한국관광공사, 외국인 대상 '경남 봄꽃' 캠페인"서울 전역이 축제 돌입"…민생 경제로 확대되는 'BTS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