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 관광 프로젝트 진행…약 943억 원 투자한국 여행경보 4단계 '하향' 요청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대사와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조유나 이스라엘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 News1 부영 체험을 할 수 있는 휴양지로 잘 알려진 사해(이스라엘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이스라엘관광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차가운 만년설 위 뜨거운 온천... 스위스 도시가 품은 '冬의 유혹''이 사랑 통역 되나요' 그곳…캐나다·일본 성지순례 '들썩'관련 기사성지로 가는 하늘길 넓어진다…엘알이스라엘항공, 인천 신규 취항통곡의 벽 지하서 2000년 전 유대인 목욕탕 '미크바' 발견미쉐린 별점 돈주고 샀나…"韓 등 각국 관광청과 거액 협력"트러플·올리브·해산물까지…이젠, 먹으러 떠나는 크로아티아“중동은 괜찮을까?”…되풀이된 충돌에 여행업계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