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야자키현 인근 해역서 5개월 만에 또 지진 관광청이 검수한 재난 알림 앱 한국어도 지원지난 2016년 두 차례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九州) 구마모토현 마시키(益城)정 모습. 현지 주민들이 붕괴된 가옥 옆 도로에서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일본정부관광국 홈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세이프티 팁스 앱 영사콜센터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둘다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관련 키워드일본지진일본후쿠오카지진일본미야자키지진일본난카이대지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