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관광청, 성당 방문 전 필수 정보 소개새로운 동선 및 온라인 사전 예약 도입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외관(Yannick_Boschat 제공)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전경(Guillaume Bardet 제공)성모 마리아 예배당 전경(Guillaume Bardet 제공)기욤 바르데가 디자인한 제단과 전례용품(Guillaume Bardet 제공)장샤를 드 카스텔 바작과 새로운 전례복(Jean-Charles de Castelbajac 제공)기욤 바르데가 디자인한 가구(Guillaume Bardet 제공)관련 키워드프랑스관광청노트르담대성당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소속 격상…조계원 의원 대표발의안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83만 명 찾은 한국, 핵심 시장"…프랑스 지역 관광청 대거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