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된 보잉 777-300ER 항공기에 도입향후 3년간 좌석 단계적 향상 계획새로운 비즈니스석 '아리아 스위트'(캐세이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캐세이퍼시픽비즈니스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캐세이, 연말 맞아 '보너스 마일리지 페스타'…최대 5700마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