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매일 운항…기념 행사 개최"한국 노선에 월 1만2000석 이상 공급"이우열 대한항공 팀장(왼쪽부터), 신용진 아에로멕시코 아태지역본부장, 알레한드로 베레즈 주비리아 아에로멕시코 글로벌 공항 부사장, 지안카를로 물리넬리 아에로멕시코 글로벌 세일즈 부사장,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 김창규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 홍종희 보람항공 대표이사, 이중열 에어코리아 상무(아에로멕시코 제공)관련 키워드아에로멕시코멕시코직항멕시코시티직항멕시코여행회원사소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들 다 가는 여행은 끝"…슈퍼카·러닝·뷰티로 뜨는 '취향 여행'황제의 소고기 수육부터 밀랍 송어까지…빈, 지금 가장 '맛있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