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런던서 개최…전 세계 항공사 관계자 약 330명 참석공정성·독립성 강조…국적 불문 축제의 장 방불케 해24일 영국 히드로 공항 근처 페어몬트 윈저 파크에서 열린 '2024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 News1 윤슬빈 기자 25주년을 맞은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 News1 윤슬빈 기자말레이시아 국적 에어아시아 승무원과 중국 국적 하이난항공 승무원들이 교류하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 에어아시아 펀 팀의 춤 공연ⓒ News1 윤슬빈 기자태국 국내선인 방콕에어 웨이즈. ⓒ News1 윤슬빈 기자 각 항공사가 시상할 때마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전 세계 항공사 직원들. ⓒ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스카이트랙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켄싱턴 "여의도·평창·설악으로 떠나요"…취향 저격 겨울여행관련 기사브아솔, 신보 LP 일반반 추가 발매…독일서 제작대한항공, 美 USA투데이 어워드서 3개 부문 수상인천공항, 英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의 공항 직원'상 받아이스타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한국 최고 LCC' 부문 1위인천공항, '세계 최고 친절 공항'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