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에 선 K-축제⑦]입점 단계부터 음식 중량·가격 표기 위생·규모·외국어 안내 등 일부 '아쉬움'
편집자주 ...과자 한봉지 7만원, 바비큐 한접시에 5만원. 비위생적인 환경과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축제 콘텐츠. 불과 지난해까지 국내 지역 축제나 전통시장에서 발견된 모습들이다. 과연 올해는 어떨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축제와 전통시장을 <뉴스1>이 직접 암행취재 했다.
서울 세종로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K-푸드 페스티벌 넉넉 행사장 전경. ⓒ 뉴스1 김형준 기자
K-푸스티벌 넉넉 행사장 안내도. ⓒ 뉴스1 김형준 기자
K-푸드 페스티벌의 한 푸드트럭 앞에 놓인 입간판. 메뉴와 중량, 원산지 등이 명기돼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
K-푸드 페스티벌 넉넉 현장에서 구입한 떡갈비. 메뉴는 명기한 중량 그대로 다회용기에 담아 준비된다. ⓒ 뉴스1 김형준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달빛야시장'이 인파로 붐비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편집자주 ...과자 한봉지 7만원, 바비큐 한접시에 5만원. 비위생적인 환경과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축제 콘텐츠. 불과 지난해까지 국내 지역 축제나 전통시장에서 발견된 모습들이다. 과연 올해는 어떨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축제와 전통시장을 <뉴스1>이 직접 암행취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