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가르시아 프라스코 필리핀 관광부 장관(왼쪽), 테레사 비 디존-데 베가 주한 필리핀 대사ⓒ News1 윤슬빈 기자시설 확충 및 개발 예정인 국제공항을 소개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프라스코 필리핀 관광부 장관ⓒ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관광부크리스티나가르시아프라스코필리핀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교원그룹 "랜섬웨어 데이터 유출 정황 포착…KISA 추가 신고"모나용평, 50주년 기념 '후리스·키링' 출시…레트로 감성 물씬관련 기사"한국인 관광객 노린 범죄 막자"…필리핀관광부, '안전 TF'로 대응"서인국 환영해요"…필리핀관광부, 홍보대사 위촉식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