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환경보전 활동·홍보 위한 MOU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객실 패키지 활용마이클 젠슨 모히건 인스파이어 최고마케팅책임자(왼쪽부터), 박민혜 WWF 한국본부 사무총장, 첸 시 모히건 인스파이어 사장, 홍나희 WWF 한국본부 기업파트너십 팀장(모히건 인스파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모히건인스파이어인스파이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전 세계가 목표" 인스파이어, '글로벌 플레이케이션' 체급 키운다인스파이어 인수한 베인캐피털, 6조 투자 지킬까…사업계획서 제출업계 실적잔치 속 홀로 배곯은 인스파이어, 결국 '이 지경'인스파이어, 1500억 적자 못 버티고 경영권 상실…향후 운명은?(종합)"빛과 예술의 향연…인스파이어 '오로라' 500만 방문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