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머니"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모친상에도 중국 갔어야 했던 이유

갑작스러운 비보…대체 고려했지만 까다로운 절차로 중국행
가족들의 독려…"어머니도 푸바오 배웅 원하셨을 것"

본문 이미지 -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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