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에미레이트 항공 등 한국行 증편 '활발''경유지 이미지' 아부다비·사우디, 여행지로 부상아랍에미리트 항공사로 두바이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는 에미레이트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제공)아부다비 상공 위 B787-9 기종(에티하드항공 제공)카타르 항공 비행기.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중동항공사에미레이트아부다비에티하드카타르항공사우디아항공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관련 기사1만년만의 에티오피아 화산 분화…화산재로 일부 항공편 취소방사청장, '방산 VIP' UAE·이집트 방문…K-방산 수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