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천국 태국]①암파와의 이색시장에 가다 하루 8번 기차가 코앞으로 지나가는 신기한 경험
편집자주 ...태국은 집에서 직접 요리하기보다 길에서 '테이크아웃' 방식으로 간단히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은 나라다. 거리가 식당이고 주방이면서 재료공급처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장이 발달했다. 특히 태국의 시장은 지역의 특색과 전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에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은 기찻길 위에 만들어졌다.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 상인들이 기차시간에 맞춰 차양막을 걷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에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에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에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 News1 이민주 기자
태국 암파와에 있는 '매끌렁 기찻길 시장'에 코끼리가방이 걸려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
편집자주 ...태국은 집에서 직접 요리하기보다 길에서 '테이크아웃' 방식으로 간단히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은 나라다. 거리가 식당이고 주방이면서 재료공급처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장이 발달했다. 특히 태국의 시장은 지역의 특색과 전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