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 세레나호, 첫 기항지 사카이미나토요괴 보고 놀란 가슴 정원서 '힐링'코스타 세레나 호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정박해있다. ⓒ 뉴스1코스타 세레나호 '스위트룸' 객실 모습. 커튼을 열면 발코니를 통해 망망대해 바다를 볼 수 있다. ⓒ 뉴스1승선 환영 파티가 시작되자 3~5층에 승객들이 몰렸다. ⓒ 뉴스1카지노를 즐기는 승객들. ⓒ 뉴스1정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승객들은 9층 리오 솔레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 뉴스1매일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오션뷰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사진은 9층 뷔페 레스토랑. ⓒ 뉴스1 오전 6시30분. 일출을 보기 위해 발코니로 나가자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 뉴스1매일 아침 8시30분 9층에서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이 열렸다. ⓒ 뉴스1사카이미나토 미즈키 시게로의 거리. ⓒ 뉴스1각종 요괴로 장식돼있는 가게들. ⓒ 뉴스1아다치 미술관에서는 커다란 통창을 통해 일본의 정원을 볼 수 있다. ⓒ 뉴스1창문은 마치 액자같았고,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 뉴스1연못에서 잉어가 뛰어오르는 모습. ⓒ 뉴스1매일 밤 5층 아폴로 그랜드홀에서 댄스 파티가 열렸다. ⓒ 뉴스1관련 키워드코스타세레나호크루즈미스터트롯2김용필박지현박성온송민준소봄이 기자 "슥 다가와 몸 만졌다"…카페 여성들 '연쇄 성추행' 30대男 소름[영상]"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