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새 캠페인 'THAT’S L’ESPRIT LIBRE' 공개12월 키로로 그랜드, 2025년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 개관강민경 클럽메드 코리아 대표ⓒ News1 윤슬빈 기자마크 르투르노 클럽메드 동북아 지역 총괄ⓒ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클럽메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관광, 강한 이유…정부·지자체·민간 '원팀' 시스템""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관련 기사30년 만의 아시아 신규 리조트…클럽메드 보르네오 11월 개장 확정"한국이 성장률 1위"…클럽메드, 30년 기다린 '역대급' 리조트 연다"발리 5박 하면 2박 무료"…클럽메드, 겨울방학 가족 프로모션'응팔' 이어 '언슬전'도…연예계 단골 워크숍 리조트는?[기자의 눈]숙식만 해결하면 '올인클루시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