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쥬 드 아난티(아난티 제공)펜트하우스에 속하는 매너하우스이다.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풀타입과 가든 타입으로 나뉜다.ⓒ News1 윤슬빈 기자객실 내엔 일본 온천을 닮 히노키탕을 갖추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매너하우스 내에 자리한 회원 전용 오너스풀ⓒ News1 윤슬빈 기자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는 아난티 앳 부산. 전 객실이 복층 구조로 이뤄져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세계에서 유일한 세인트 제임스&카페ⓒ News1 윤슬빈 기자서울 성수동에서 유명한 '사무엘스몰즈'가 엘.피. 크리스탈에 입점해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아난티빌라쥬 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관련 기사24/7series, 더현대서울 팝업서 고객몰이 나선다국립부산과학관, 지역 상생 이벤트 '오시리아 놀러와봄' 개최국립부산과학관, 과학의 달 맞아 과학 문화 행사 '풍성'